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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송교창-KGC 오세근 골밑 싸움에 트로피 향방 갈린다

    KCC 송교창-KGC 오세근 골밑 싸움에 트로피 향방 갈린다 유료

    KCC 송교창(왼쪽)과 KGC 오세근. 사진 = KBL 전주 KCC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3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2020~2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1차전을 벌인다. 정규리그 1위 KCC와 3위 KGC는 각 포지션 별로 자원이 탄탄하다. 특히 정규리그 MVP(최우수선수) KCC 송교창(25·200㎝)과 KGC 오세근(34·200㎝)의 빅맨 ...
  • KCC-전자랜드 '마지막 승부'…키 플레이어는 송교창

    KCC-전자랜드 '마지막 승부'…키 플레이어는 송교창 유료

    정규리그 MVP 송교창이 KCC의 챔프전을 이끌 수 있을까. KBL 제공 송교창(KCC)이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가르는 키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까.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가 29일 전주에서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2020~21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3승제)에서 맞붙은 두 팀은 4차전까지 2승2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 시리즈의 흐름이 흥미롭다. ...
  • 전자랜드 '라스트 댄스' 아직 남았다

    전자랜드 '라스트 댄스' 아직 남았다 유료

    ... 생각하지 않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임준수는 “전자랜드 이름의 마지막 경기는 승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긴다는 건 우승을 뜻한다. KCC는 정규리그 MVP 송교창 공백이 뼈아팠다. 송교창은 발가락에 염증이 생겨 1~3차전을 모두 결장했다. 4차전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인천=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