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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송광민
(宋光旻 / SONG, KWANG MIN)
출생년도 1983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6번, 내야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 [김식의 야구노트] 류현진 토론토행...그리고 한화와의 의리

    [김식의 야구노트] 류현진 토론토행...그리고 한화와의 의리

    ... 때문이다. 류현진이 떠난 뒤 한화에는 트레이드와 FA 계약을 통해 여러 선수들이 드나들었다. 그 과정에서 구단 또는 감독이 베테랑 선수와 갈등하는 일이 터져나왔다. 지난해 한용덕 감독과 송광민(36)의 불화, 올해 이용규(34)의 트레이드 요청 등이 대표적이다. 성적이 나빠도 한화는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전통만큼은 단단하게 지켜왔다. 그러나 한화 구단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
  •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역대 최다 후보...KT는 전 포지션 배출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역대 최다 후보...KT는 전 포지션 배출

    ... 박경수, KIA 안치홍, 삼성 김상수, 한화 정은원 등 6명이 후보에 올랐다. 3루수 부문은 두산 허경민, SK 최정, LG 김민성, KT 황재균, KIA 박찬호, 삼성 이원석, 한화 송광민 등 7명, 유격수 부문은 두산 김재호, 키움 김하성, SK 김성현, LG 오지환, KT 심우준 KIA 김선빈, 삼성 이학주, 한화 오선진, 롯데 신본기 등 9명이 경쟁한다. 좌익수와 중견수, ...
  • "반월상연골파열 방치하면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우려"

    "반월상연골파열 방치하면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우려"

    ... . 반월상연골판은 우리 무릎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반달 모양의 무릎 연골판인데 퇴행성 변화와 무리한 운동을 할 때 생기는 심한 충격으로 파열이 일어난다 . 장안동 참튼튼병원 관절외과 송광민 원장은 “2~30 대 젊은 층 사이에서도 실제로 반월상연골파열이 일어나는데 단순히 삔 것으로 생각하고 며칠 휴식을 취해보지만 통증이 더욱 심해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있다 ” 고 말하면서 ...
  • '전참시' 테이X조찬형, 꿈과 추억 나누는 진짜 파트너

    '전참시' 테이X조찬형, 꿈과 추억 나누는 진짜 파트너

    ... 위해 야구장으로 이동하던 두 사람. 그러나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고 급기야 구단 측에서 경기가 취소됐다는 연락이 왔다. 두 사람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조찬형이 고교 시절 함께 운동했던 송광민, 김회성 선수와 만나 캐치볼을 하게 됐다. 이때 조찬형이 선수 출신 다운 수준급 실력을 뽐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다른 날 야구팀의 초청을 다시 받아 생애 첫 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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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화 외인 호잉이 바라보는 20-20과 팀 성적

    한화 외인 호잉이 바라보는 20-20과 팀 성적 유료

    ... 가장 큰 목표인데 제발 홈런 3개를 더 치고 좋은 시즌 보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개인 성적과 별개로 팀 성적은 기대 이하다. 한화는 롯데와 최하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태균, 송광민과 함께 타선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호잉이 느끼는 감정은 남다르다. 그는 "중심타자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컸지만, 하주석을 비롯한 주축 선수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
  • 강백호-로하스 자리 이동? 때를 가리지 않는 kt의 내실 강화

    강백호-로하스 자리 이동? 때를 가리지 않는 kt의 내실 강화 유료

    ... 좌익수로 활용하던 상황. 강백호가 중견수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다. 강백호의 중견수 수비는 일단 합격점. 10, 11일 열린 수원 한화전에서 가운데로 향하는 타구를 무난하게 처리했다. 4회초 송광민의 우중간으로 파고드는 타구는 빠른 타구 판단과 첫 보 이동으로 잡아내며 박수를 받았다. 체격 조건(키 184cm ·몸무게 98kg)에 비해 순발력이 좋은 편이다. 타구에 회전이 많아 낙구 ...
  • '레전드 효과'를 포기한 한화의 수난사, 해법 있을까

    '레전드 효과'를 포기한 한화의 수난사, 해법 있을까 유료

    ... 했던 베테랑 정근우도 좀처럼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하주석 대신 중책을 맡아 무난하게 임무를 수행하던 오선진 역시 현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져 있다. 간판 타자 김태균과 송광민도 부상과 부진으로 2군을 오가야 했다. 지난해 한화 돌풍의 주역이던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이 2할대 중반 타율에 머물고 있는 점도 아픈 구석이다. 하지만 마운드도 원활하지 않았다.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