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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송경호
(宋庚鎬 )
출생년도 1970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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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휴대폰·계좌영장 또 기각…보수단체, 판사 직권남용 고발 유료

    ... 휴대전화와 계좌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가 최근 법원에서 기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서울중앙지법에는 신종열(47·사법연수원 26기)·명재권(52·27기)·임민성(48·27기)·송경호(49·28기)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있다. 영장전담 판사 결정 방식은 컴퓨터를 이용한 무작위 배당이다. 다만 서울중앙지법은 영장전담판사 4명이 2인 1조로 나눠 한 주씩 돌아가면서 구속영장과 ...
  • “영장판사 신상털이, 국감출석 요구는 재판독립 저해 위험” 유료

    ... 인신공격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조 전 장관의 동생 조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명재권 부장판사는 우측 진영에서, 24일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송경호 부장판사는 좌측 진영에서 비난을 받는 식이다. 인터넷엔 이들의 얼굴에 영정(影幀)을 합성한 사진이 떠돌고 이름 앞엔 '판레기(판사+쓰레기)'란 신조어와 함께 '부고' '효수' '화형'과 ...
  • 조국, 아들과 서울구치소 방문…수감된 정경심 10분 면회

    조국, 아들과 서울구치소 방문…수감된 정경심 10분 면회 유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아들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이날 새벽 구속수감된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접견한 뒤 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뉴스1]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