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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손정우
출생년도 1960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소속기관 [現]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연기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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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86세대 젠더 감수성에 화났다, 2030 '나도 김지은' 시위

    86세대 젠더 감수성에 화났다, 2030 '나도 김지은' 시위 유료

    ... 주장하는 20·30대가 많아진 건 정·관계·법조계에 포진한 '86세대'의 낮은 성인지 감수성이 여러차례 드러난 게 계기가 됐다. 서울고등법원이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일도 그 사례 중 하나다. 취업을 준비 중인 여성 구모(26)씨는 “대통령이 안희정 전 지사 모친상에 조화를 보내고, 성폭행 가해자 장례식에 공인들이 단체로 추모하는 ...
  • [양성희의 시시각각] 페미니스트 대통령의 배신

    [양성희의 시시각각] 페미니스트 대통령의 배신 유료

    ... 여성가족부 아닌 '여당가족부'라는 힐난이 나왔다. 안희정 미투 1심 판결 때 피해자 지지 성명을 냈다가 대변인이 경위서를 썼고, 이후 몸을 사린다는 얘기가 많다. 앞서 오거돈은 물론이고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n번방 사태 등 현안에 대해 일절 침묵 중이다. 이 와중에 민주당은 '일하는 국회법'(국회법 개정안)의 일환으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여가위)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 겸임위인 ...
  • [양성희의 시시각각] 손정우의 석방

    [양성희의 시시각각] 손정우의 석방 유료

    양성희 논설위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로 미국으로부터 범죄인 인도 청구 요청을 받아 온 손정우(24)가 풀려났다. 법원이 그제 범죄인 인도 청구를 기각하면서다. '관련 범죄 수사 지장' '사법 주권' '인도법의 취지' 등을 내세웠다. “면죄부를 주는 것은 아니다. 수사에 협조하고 처벌을 받으라”고도 했다. 이미 아동·청소년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