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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유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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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병규 “날 뜨겁게 만든 동력은 자격지심과 열등감”

    조병규 “날 뜨겁게 만든 동력은 자격지심과 열등감” 유료

    조병규 배우 조병규(25·사진)의 활약상이 놀랍다. 지난달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카운터 특채생 소문 역을 맡아 성공적으로 주연 데뷔를 마친 그는 3일 개봉한 영화 '이 ... 김세정씨는 저랑 동갑인데 재능도 에너지도 정말 최고조인 것 같아요.” 체지방률 3%대로 감량한 유준상이 “같이 운동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에 몸무게 13㎏을 감량하기도 했다. “초반에 소문이의 유약한 ...
  • [인터뷰]조병규, 한 번에 올라온게 아니라 더욱 값진 타이틀롤

    [인터뷰]조병규, 한 번에 올라온게 아니라 더욱 값진 타이틀롤 유료

    ... 'SKY 캐슬' 껄렁껄렁한 쌍둥이 동생부터 '스토브리그' 건들건들한 청년을 지나 '경이로운 소문'까지. 누군가는 조병규의 성공을 '벼락'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그가 지금껏 출연한 작품은... 잘 표현했는지 모르겠다. 시청자 여러분이 응원해 줘 확신을 갖고 연기했다." -카운터즈(유준상·염혜란·김세정)와 호흡이 돋보였다. “유준상 선배는 연기를 하는 사람으로 정말 존경한다. ...
  • [피플IS] '경소문' 유준상, 12살 어린 배역도 OK 외칠 수 있던 이유

    [피플IS] '경소문' 유준상, 12살 어린 배역도 OK 외칠 수 있던 이유 유료

    배우 유준상(51)이 12살 어린 배역도 'OK'를 외치며 이질감 없이 완주했다. 50대 배우가 30대 배역도 가능한, 그야말로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연기였다. 동안인 외모도 한몫했지만 그만큼 배역 연구에 몰두한 유준상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 유준상은 지난 24일 종영된 OCN 주말극 '경이로운 소문'에서 가모탁 역을 소화했다. 시청률 11%(닐슨코리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