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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준의 세컨드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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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00만 라운드에 한 번 72홀 노보기…그걸 해낸 고진영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00만 라운드에 한 번 72홀 노보기…그걸 해낸 고진영 유료

    ... 이번 대회에서 위기를 맞았다. 최종라운드 9번 홀(파 5)에서 투(2) 온을 노리고 우드로 세컨드샷을 했는데 공이 오른쪽 숲으로 들어갔다. 벌타도 받았다. 그럼에도 고진영은 네 번째 을 핀 ... '퍼펙트'한 게임을 하고 있다. LPGA에서 나온 두 번의 퍼펙트게임 주인공이 모두 한국 선수라는 점도 의미가 크다. 성호준 골프팀장 sung.hojun@joongang.co.kr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00만 라운드에 한 번 72홀 노보기…그걸 해낸 고진영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00만 라운드에 한 번 72홀 노보기…그걸 해낸 고진영 유료

    ... 이번 대회에서 위기를 맞았다. 최종라운드 9번 홀(파 5)에서 투(2) 온을 노리고 우드로 세컨드샷을 했는데 공이 오른쪽 숲으로 들어갔다. 벌타도 받았다. 그럼에도 고진영은 네 번째 을 핀 ... '퍼펙트'한 게임을 하고 있다. LPGA에서 나온 두 번의 퍼펙트게임 주인공이 모두 한국 선수라는 점도 의미가 크다. 성호준 골프팀장 sung.hojun@joongang.co.kr
  • 살살 쳐도 300야드 … 괴물 정찬민

    살살 쳐도 300야드 … 괴물 정찬민 유료

    한국 최장타자 정찬민. [성호준 기자] 키 1m88cm에 몸무게는 108㎏. 우람한 덩치가 삼국지의 장비를 연상시킨다. 악수를 했더니 손이 솥뚜껑만 한데 눈매는 선하다. 정찬민(19·연세대1)은 ... 볼 스피드는 180마일이나 된다. 이 정도면 PGA 투어에서도 최상위권이다. 그는 “드라이브 거리는 300m(328야드) 정도 나가는데 페어웨이가 좁으면 살살 300야드 정도를 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