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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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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준 스포츠팀 차장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5.30 04:37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5.30 04:37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5.30 04:37 기준

인물

성호준
(成昊俊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영산대학교 체육대학 태권도학과 전임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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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 캐디, 페어웨이까지 카트…높은 산이지만 평지 라운드

    노 캐디, 페어웨이까지 카트…높은 산이지만 평지 라운드 유료

    ... 매물로 나왔던 골프장들이 싹 사라졌다. 새 골프장 건설도 늘어났다. 2019년과 2020년 완공되는 골프장은 약 27개로 추산된다. 모두 퍼블릭이다. 프라이빗은 5년째 신규 골프장이 없다. 세금이 비싸 수익성이 없기 때문이다. 퍼블릭은 평균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 성호준 기자·골프팀장 sung.hojun@joongang.co.kr
  • 노 캐디, 페어웨이까지 카트…높은 산이지만 평지 라운드

    노 캐디, 페어웨이까지 카트…높은 산이지만 평지 라운드 유료

    ... 매물로 나왔던 골프장들이 싹 사라졌다. 새 골프장 건설도 늘어났다. 2019년과 2020년 완공되는 골프장은 약 27개로 추산된다. 모두 퍼블릭이다. 프라이빗은 5년째 신규 골프장이 없다. 세금이 비싸 수익성이 없기 때문이다. 퍼블릭은 평균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 성호준 기자·골프팀장 sung.hojun@joongang.co.kr
  • 웃음꽃 핀 골프, 자선기금 250억 모았다

    웃음꽃 핀 골프, 자선기금 250억 모았다 유료

    ... 우승했다. 결국 우즈와 매닝 팀이 한 홀 차로 이겼다. 골프 스타 저스틴 토머스가 코스 커멘테이터로 깜짝 등장했다. 그는 선수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평가한 바클리를 놀리기도 했다. 야구 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 여러 스포츠 스타가 화상 연결로 경기에 관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고 자선기금도 냈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