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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설훈
(薛勳 / SUL,HOON)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1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 설훈 설훈 경제/기업인 1970년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바이든 가면 쓰고 트럼프로 행동, 그런 文정권 종지부 찍어야

    바이든 가면 쓰고 트럼프로 행동, 그런 文정권 종지부 찍어야 유료

    ... 그래서인가? 날로 막말이 심해진다. 여성가족부 장관은 내년 보궐선거가 “국민 전체가 성(性) 인지성을 집단 학습할 기회”라고 말했다. 성추행은 자기들이 해놓고 학습은 국민보고 받으란다. 설훈 의원이 옆에서 거든다. 이 모두가 “성 인지에 대한 국민인식 자체가 아직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란다. 이로써 그들의 성추행은 성 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국민 탓이 된다. ...
  • 바이든 가면 쓰고 트럼프로 행동, 그런 文정권 종지부 찍어야

    바이든 가면 쓰고 트럼프로 행동, 그런 文정권 종지부 찍어야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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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유료

    ... 몰매를 때렸다. “그러면 부하 아니고 친구냐”(김용민 의원), “해괴한 단어(부하)를 써서 사회를 어지럽혔다”(김진애 의원)고 몰아붙였다. 급기야 노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설훈 최고위원이 “이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두관·송기헌·김종민·김경협·강병원 의원이 줄지어 사퇴하라고 공격했다. 여당이 압도적 의석을 차지하면서 맥빠진 국정감사는 '윤석열 국감'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