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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오피셜] 석현준, 랭스 떠나 친정팀 트루아로 복귀

    [오피셜] 석현준, 랭스 떠나 친정팀 트루아로 복귀

    트루아 홈페이지 석현준(29)이 전 소속팀인 프랑스 2부리그(리그2) 트루아 AC로 복귀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리그1)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던 석현준은 1일(한국시간) 트루아에 1년 반 만에 돌아왔다. 트루아는 홈페이지를 통해 "랭스 구단과 석현준의 이적에 합의했다"며 영입 사실을 밝혔다. 랭스에서 39경기 출전 4골 2도움을 기록한 석현준은 ...
  • 유럽축구 스카우팅리포트 2019-20 발간

    유럽축구 스카우팅리포트 2019-20 발간

    ... 스포츠토토 유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손흥민에 대한 10페이지 와이드특집 기사,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 진 이승우 이강인 백승호 정우영, 기존 유럽파 코리언인 황의조 기성용 이청용 황희찬 석현준에 대한 전망, 올 시즌 5대 리그 판도 분석, 2019 발롱도르 예상, 여름 이적 시장 총정리 등 스페셜 칼럼도 눈에 띈다. 최용재 기자
  • 경계선에 선 그들...“벤투 감독님 불러주세요”

    경계선에 선 그들...“벤투 감독님 불러주세요”

    ... 맹활약하자 '김신욱에게도 경쟁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올 시즌 K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보경. [연합뉴스] 석현준(랭스) 또한 권토중래를 노리고 있다. 지난 11일 마르세유와 경기에서 득점포를 터뜨리며 유럽파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득점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이후 더는 대표팀의 부름을 ...
  • 팀내 두번째 낮은 평점 … 황의조 첫술은 배부르지 않았다

    팀내 두번째 낮은 평점 … 황의조 첫술은 배부르지 않았다

    프랑스 리그1(1부)이 개막한 11일 두 한국인 공격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황의조(27·지롱댕 보르도)는 공식 데뷔전을 치렀지만 골 사냥엔 실패했다. 반면 석현준(28·스타드 드 랭스)은 유럽파 중 가장 먼저 골맛을 본 주인공이 됐다. 황의조는 11일 프랑스 앙제의 레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 리그1 개막전 앙제 SCO와의 경기에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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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팀내 두번째 낮은 평점 … 황의조 첫술은 배부르지 않았다

    팀내 두번째 낮은 평점 … 황의조 첫술은 배부르지 않았다 유료

    프랑스 리그1(1부)이 개막한 11일 두 한국인 공격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황의조(27·지롱댕 보르도)는 공식 데뷔전을 치렀지만 골 사냥엔 실패했다. 반면 석현준(28·스타드 드 랭스)은 유럽파 중 가장 먼저 골맛을 본 주인공이 됐다. 황의조는 11일 프랑스 앙제의 레몽 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랑스 리그1 개막전 앙제 SCO와의 경기에 선발 ...
  • 리그1과 분데스리가, EPL까지···개막 앞둔 해외파 총점검

    리그1과 분데스리가, EPL까지···개막 앞둔 해외파 총점검 유료

    ...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인 제노아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황의조는 11일 열리는 앙제와 시즌 개막전에서 공식 데뷔를 노린다.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28)도 황의조와 함께 리그1에서 활약을 기대해볼 만하다. 리그1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이적한 권창훈(25)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권창훈과 한솥밥을 먹게 된 정우영(20·이상 프라이부르크)은 ...
  • 벤투의 15경기 선발 총 29명…亞컵부터 변화는 3명

    벤투의 15경기 선발 총 29명…亞컵부터 변화는 3명 유료

    ... 오사카)이 첫 선발 기회를 잡았다. 2018년 10월 열린 우루과이전에서는 기존 선발로 썼던 멤버들이 모두 들어갔다. 변화는 없었다. 이어 열린 파나마전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변화를 줬다. 석현준(스타드 드 랭스)을 비롯해 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 박주호(울산 현대) 김민재(베이징 궈안) 조현우(대구 FC)까지 무려 5명의 새 얼굴이 선발 라인에 포진했다. 손흥민이 차출되지 않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