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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Insight] '일점일획도 허투루 하지 않는다' … 서예가 하석(何石) 박원규

    [j Insight] '일점일획도 허투루 하지 않는다' … 서예가 하석(何石) 박원규 유료

    ... 광화문의 현판 글씨를 현존 서예가에게 맡기자는 논의에서도 그는 적임자로 꼽혔다. 요즘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한·중·일 대표 3인 서예전'을 준비하고 있다. 묵향이 진동하는 '석곡실(石曲室)'에서 디지털 시대 서예의 길을 물었다. 정리=박종권 기자·jTBC 특임위원 사진=박종근 기자 박원규 선생이 '조화롭다, 화합하다'는 뜻의 갑골문 '옹'자를 LED플래시로 썼다.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