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지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서지현
(徐志賢 )
출생년도 1973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수원지방검찰청성남지청 부부장검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돈봉투 만찬' 안태근 면직취소 승소…법무부 복직한다 유료

    ... 처분됐다. 검사장 출신 변호사는 “정권 초기 대통령의 힘이 가장 셀 때 법무부가 납작 엎드린 사건이었다. 여론에 휩쓸려 무리한 결정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국장은 서지현(47·33기) 검사에게 인사보복을 한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지만, 대법원은 지난 1월 무죄 취지 파기환송 결정을 내렸다. 박태인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직권남용의 남용' 논란, 대법원은 왜 소심한 경고에 그쳤나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직권남용의 남용' 논란, 대법원은 왜 소심한 경고에 그쳤나 유료

    ... 안팎에선 '과정의 행위만을 기소한 대표적 사례'로 안태근 전 검사장 사건을 꼽고 있다. 안 전 검사장은 법무부 검찰국장이던 2015년 인사 실무자인 신○○ 검사에게 여주지청에 근무하던 서지현 검사를 통영지청으로 보내는 인사안을 작성하게 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은 지난달 9일 안 전 검사장 사건을 '직권남용 무죄' 취지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법원 관계자는 “신 검사가 ...
  • 추미애·조국 도운 4명 요직 기용…'상갓집 항의' 양석조는 좌천 유료

    ... 신봉수(50·29기) 서울중앙지검 2차장과 송경호(50·연수원 29기) 중앙지검 3차장, 양석조 대검 반부패선임연구관 등은 지방 지청장과 고검으로 좌천됐다. 한편 검찰 내 성추행을 폭로하며 미투운동을 촉발했던 서지현(46·사법연수원 33기) 성남지청 부부장검사는 법무부의 양성평등 업무 담당으로 특별 파견된다. 박태인 기자 park.tae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