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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관악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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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훈범 칼럼니스트의 눈] 일회용 청년정치? 지방의회가 답이다

    [이훈범 칼럼니스트의 눈] 일회용 청년정치? 지방의회가 답이다 유료

    ━ 청년정치 서울 관악구의회 이경환(더불어민주당), 이기중(정의당), 주무열 구의원(더불어민주당, 왼쪽 부터)은 기초 단계부터 정치적으로 훈련된 사람이 정치인이 돼야 한다고 입을 ... 탓이다. 이경환 구의원 역시 정의당 출신이었다가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꿔 출마했다. 같은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함께 당선된 주무열(35·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의 권유를 받아들인 결과였다. ...
  • [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코로나19 백신, 다국적 제약사는 왜 머뭇거리나

    [권혁주 논설위원이 간다] 코로나19 백신, 다국적 제약사는 왜 머뭇거리나 유료

    ... 한다.” ■ 빌 게이츠도 후원하는 국제백신연구소 「 제롬 김 사무총장은 '누구나 어려움 없이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국제백신연구소의 목표“라고 소개했다. 최정동 기자 서울대 관악캠퍼스 후문 쪽에 자리한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1997년 설립했다. 중국·싱가포르 등과 경쟁해 한국이 유치했다. 개발도상국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국내 백신 ...
  • “백신 개발하다 유행 끝난다…신속임상 절차 왜 한국만 없나”

    “백신 개발하다 유행 끝난다…신속임상 절차 왜 한국만 없나” 유료

    ... 들어갈 수 있는 절차 자체가 없다”며 “같은 백신이라도 한국은 미국보다 최소 5개월은 시간이 더 걸린다”고 지적했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설립한 국제기구로 서울대 관악캠퍼스에 본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송 사무차장과 일문일답.(※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송만기 한국도 우수한 기술이 있는데 규제 때문에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어렵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