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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漢字, 세상을 말하다] 名師

    [漢字, 세상을 말하다] 名師 유료

    ... 외면했다. 코로나 재앙을 달포 넘게 뭉갰고, 코로나 경보를 알린 의사를 연행했으며, 그는 결국 감염으로 사망했다. 시 주석은 '견현사제'(見賢思齊·현인을 보면 그처럼 되기를 소망하라)라는 공자(孔子)의 가르침도 무시한 셈이다. 그에게 정치적 위기가 닥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진세근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 [漢字, 세상을 말하다] 名師

    [漢字, 세상을 말하다] 名師 유료

    ... 외면했다. 코로나 재앙을 달포 넘게 뭉갰고, 코로나 경보를 알린 의사를 연행했으며, 그는 결국 감염으로 사망했다. 시 주석은 '견현사제'(見賢思齊·현인을 보면 그처럼 되기를 소망하라)라는 공자(孔子)의 가르침도 무시한 셈이다. 그에게 정치적 위기가 닥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진세근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 [漢字, 세상을 말하다] 達人

    [漢字, 세상을 말하다] 達人 유료

    ... 미지수다. 우리에겐 일반적인 達人 아닌, '공자의 達人'이 필요하다. 자기보다 남을 먼저 세우는 사람 말이다. 정치가 국민을 먼저 세우고, 기업이 직원과 소비자를 먼저 일으켰다면 지금처럼 혼탁한 세상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서양인은 고도를 기다리지만, 우린 '공자의 達人'을 기다린다. 진세근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