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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치된 중 민항기, 춘천 불시착…2만여 명 사형 '옌따'를 부르다

    납치된 중 민항기, 춘천 불시착…2만여 명 사형 '옌따'를 부르다 유료

    ... 귀빈석에 자리한 쭤창런(왼쪽 셋째) 일행. 왼쪽 첫째가 가오둥핑. [사진 김명호] 5일 새벽 6시 30분, 잠에서 깨어난 선양체육학원 조직부장 안궈루이(安國瑞·안국서)는 평소대로 라디오부터 ... 하자 내 목에 총구를 댔다. 비행기가 국경을 넘었다. 13시 30분 북조선 영공에 진입했다. 평양 상공에서 하강준비를 하자 어디냐고 물었다. 한청(漢城)이라고 하자 나를 죽일 기세였다. 승객의 ...
  • 납치된 중 민항기, 춘천 불시착…2만여 명 사형 '옌따'를 부르다

    납치된 중 민항기, 춘천 불시착…2만여 명 사형 '옌따'를 부르다 유료

    ... 귀빈석에 자리한 쭤창런(왼쪽 셋째) 일행. 왼쪽 첫째가 가오둥핑. [사진 김명호] 5일 새벽 6시 30분, 잠에서 깨어난 선양체육학원 조직부장 안궈루이(安國瑞·안국서)는 평소대로 라디오부터 ... 하자 내 목에 총구를 댔다. 비행기가 국경을 넘었다. 13시 30분 북조선 영공에 진입했다. 평양 상공에서 하강준비를 하자 어디냐고 물었다. 한청(漢城)이라고 하자 나를 죽일 기세였다. 승객의 ...
  • 중국 “왜 죽지 않고 살아서 왔나” 귀환 포로들 혹독한 심문

    중국 “왜 죽지 않고 살아서 왔나” 귀환 포로들 혹독한 심문 유료

    ... 미군사령관. 왼쪽 첫째는 국방부 정치부 주임 장징궈. [사진 김명호] 1954년 1월 3일 새벽 평양역, 지원군 포로를 태운 열차가 기적을 울렸다. 신의주와 압록강 철교, 단둥(丹東)을 거쳐 ... 반공의사(反共義士)로 변신시켰다. 대만에 도착하는 1월 23일을 '자유의 날(自由日)'로 선포했다. 새벽 3시 반공의사 1만4000명을 태운 미군 수송선 16척이 지룽(基隆)항에 도착했다. 반공의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