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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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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던, 손편지 로맨스의 끝은…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던, 손편지 로맨스의 끝은… 유료

    ... 내레이션을 들으면서 연기하다 보니까, 머릿속으로 이런 표정일 거야, 행동일 거야, 하고 상상하는 게 많았어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에서 어릴 적 친구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내는 삼수생 영호가 된 배우 강하늘(31)의 말이다. 지난달 22일 그를 화상으로 만났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1주일간 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코로나19로 절대 관객 ...
  • [피플IS] 뭘 하든, 강하늘이라면

    [피플IS] 뭘 하든, 강하늘이라면 유료

    ...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주지만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영호와 소희가 써내려가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조진모 감독)'에서 강하늘은 불확실한 내일에 흔들리는 삼수생 영호로 분한다. 그간 필모그래피에서 다양한 청춘의 자화상을 그려온 강하늘은 남들과 다른 속도지만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영호의 성장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공감을 선사한다. 드라마 '동백꽃 ...
  • 공유냐 강하늘이냐…4월 극장가 다양한 선택지

    공유냐 강하늘이냐…4월 극장가 다양한 선택지 유료

    ...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강하늘)와 소희(천우희),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하늘이 불확실한 내일에 흔들리는 삼수생 영호로, 천우희가 영호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삶에 위로를 건네는 또 다른 청춘으로 변신한다. 사극과 액션, 스릴러 사이에서 따뜻한 멜로로 눈길을 끈다. 극장이냐 OTT냐 4월에는 OT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