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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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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해외파 언니들 잠재웠다... 10대 돌풍 유해란

    해외파 언니들 잠재웠다... 10대 돌풍 유해란 유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을 확정한 뒤, 손가락을 들어보이며 기뻐하는 유해란. [사진 KLPGA] 남자에 이어 여자 골프에도 '10대 바람'이 몰아쳤다. 2001년생 유해란이 해외파 언니들의 거센 추격을 잠재우고,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에 성공했다. 최근 한국 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킨 2002년생 ...
  • 코치 겸 캐디로 외조, 남편과 달달하게 선전한 박인비

    코치 겸 캐디로 외조, 남편과 달달하게 선전한 박인비 유료

    ... 남기협(39)씨다. 남편의 든든한 조력에 편한 마음으로 나선 대회 첫날 박인비의 성적도, 경기 내용도 좋았다. 박인비는 30일 제주 세인트포CC에서 열린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쳤다. 공동 선두 이소영(23)·유해란(19, 이상 7언더파)과 3타 차다. 2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이후 5개월 ...
  • 프로·대학 새내기 유해란, '주골야독' 신인상 도전

    프로·대학 새내기 유해란, '주골야독' 신인상 도전 유료

    ... 14~17일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을 열기로 16일 결정하면서 유해란 등 신인들에게 뛸 기회가 생겼다. 유해란은 강력한 신인상 후보다. 초청 선수 신분으로 출전한 지난해 8월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다. 태풍으로 36홀만 치르고 거둔 '행운의 우승' 소리도 들었지만, 이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9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6위 등 큰 대회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