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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①]한소희 "'부세' 연기호평? 100% 보여준 게 없어 아쉬움多"

    [인터뷰①]한소희 "'부세' 연기호평? 100% 보여준 게 없어 아쉬움多" 유료

    ... 무조건적으로 평타 이상의 인생을 살았을 텐데 태오란 인물은 가진 게 없다. 예술이라는 키워드로 맨 땅에 부딪치며 살아간다. 그게 다경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부분은 공통점이다. 서로의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겹쳐 그러지 않았을까."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 [인터뷰③]한소희 "타투? 흡연?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

    [인터뷰③]한소희 "타투? 흡연? 과거의 나도, 지금의 나도 나" 유료

    ... 같다.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도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한다." -타투와 흡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재조명됐다. "그때의 나도 나고 지금의 나도 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뭔가에 적응하다 보면 ...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나 자신이 약간 걱정스럽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 [인터뷰②]한소희 "김희애 선배님, 우아+기품 넘치는 아우라에 매료"

    [인터뷰②]한소희 "김희애 선배님, 우아+기품 넘치는 아우라에 매료" 유료

    ... 캐릭터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나. "채국희 선배님이 연기한 설명숙 캐릭터는 주변에 100% 있을 것이다. 선우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비혼주의자면서 아슬아슬하게 태오와 선우를 오가는 인물인데 우리 사회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있을 수 있는 인물이 아닌가 싶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