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쉬자툰 '구대동 존대이' 선언하자 친대만계 인사들 환호

    쉬자툰 '구대동 존대이' 선언하자 친대만계 인사들 환호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14〉 문혁 시절 홍콩 좌파들은 해만 지면 집회를 열고 마오쩌둥 사상 강의를 경청했다. 1967년 위안랑 인근. [사진 김명호] 신화통신 홍콩분사에는 통일전선(통전)의 고수들이 즐비했다. 사장 쉬자툰(許家屯·허가둔)의 회고를 소개한다. “홍콩은 특수 지역이었다. 통전 공작도 내지(內地)와 달랐다. 누구를 만나건 ...
  • 쉬자툰 '구대동 존대이' 선언하자 친대만계 인사들 환호

    쉬자툰 '구대동 존대이' 선언하자 친대만계 인사들 환호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14〉 문혁 시절 홍콩 좌파들은 해만 지면 집회를 열고 마오쩌둥 사상 강의를 경청했다. 1967년 위안랑 인근. [사진 김명호] 신화통신 홍콩분사에는 통일전선(통전)의 고수들이 즐비했다. 사장 쉬자툰(許家屯·허가둔)의 회고를 소개한다. “홍콩은 특수 지역이었다. 통전 공작도 내지(內地)와 달랐다. 누구를 만나건 ...
  • 쉬자툰 “중국 공산당 비판도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

    쉬자툰 “중국 공산당 비판도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613〉 문혁시절 홍콩 좌파는 지금의 신계(新界)지역에서 조직적인 활동을 했다. 마오쩌둥 어록을 낭송하는 아동들. 1969년 홍콩 신계. [사진 김명호] 개혁처럼 듣기 좋은 말도 없다. 대단한 것 같지만 별것도 아니다. 개방만 시키면 개혁은 저절로 된다. 문 닫아걸고, 하루아침에 세상 바꾸겠다고 나대는 것은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