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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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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 빨치산파 못지 않았다. 1958년 10월, 철수를 앞두고 최대의 격전지였던 상감령에 집결한 중국지원군과 북한 인민군. [사진 김명호] 중국과 소련의 밀월은 오래가지 않았다. 계기는 1956년 ...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 빨치산파 못지 않았다. 1958년 10월, 철수를 앞두고 최대의 격전지였던 상감령에 집결한 중국지원군과 북한 인민군. [사진 김명호] 중국과 소련의 밀월은 오래가지 않았다. 계기는 1956년 ...
  • 마오 “김일성, 티토의 길 걸을 가능성 있다” 독자 노선 우려

    마오 “김일성, 티토의 길 걸을 가능성 있다” 독자 노선 우려 유료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1954년 9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화인민공화국 선포 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북한 수상 김일성(앞줄 왼쪽 다섯째). 오른쪽 여섯째부터 마... 3500명에게 특강도 했다. 특강장에 도착한 마오. 11월 17일 오후 6시 모스크바대학 강당. [사진 김명호] 위험을 느낀 연안파 간부들은 중국으로 건너갔다. 평양의 동향을 주시하며 중국 측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