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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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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빙상장 문 닫혔어도…랜선에서 구슬땀 백지선팀

    빙상장 문 닫혔어도…랜선에서 구슬땀 백지선팀 유료

    지난달 25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만난 백지선 감독과 대표선수들.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아이스하키가 멈춰선 지도 한참이다. ... 대회가 없는 만큼, 대표팀도 소집하지 않는다. 그래도 선수들은 각자 개인 훈련한다. 공격수 조민호(33·한라)는 10일 “감독님이 올려준 영상을 보며 디테일한 부분을 숙지한다”고 말했다. 세계선수권은 ...
  • 빙상장 문 닫혔어도…랜선에서 구슬땀 백지선팀

    빙상장 문 닫혔어도…랜선에서 구슬땀 백지선팀 유료

    지난달 25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만난 백지선 감독과 대표선수들.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아이스하키가 멈춰선 지도 한참이다. ... 대회가 없는 만큼, 대표팀도 소집하지 않는다. 그래도 선수들은 각자 개인 훈련한다. 공격수 조민호(33·한라)는 10일 “감독님이 올려준 영상을 보며 디테일한 부분을 숙지한다”고 말했다. 세계선수권은 ...
  • 대지진 탓 코로나 탓…또 아쉬운 공동우승

    대지진 탓 코로나 탓…또 아쉬운 공동우승 유료

    아이스하키 안양 한라 주장 조민호. [사진 안양 한라] “2011년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파이널이 취소됐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또다시 공동 우승이네요.” 휴대전화로 흘러나오는 ... 와서도 “아파트가 흔들린다”며 트라우마를 호소했다. 9년 만에 외부 요인으로 또 공동우승한 조민호는 “한 번도 힘든 일을, 두 번이나 겪었다. 지난 시즌 파이널에서 졌던 사할린에 설욕하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