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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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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장산곶 북 해안포 안 보여도 문은 열려…"불법 중국어선 막았으면"

    [단독] 장산곶 북 해안포 안 보여도 문은 열려…"불법 중국어선 막았으면" 유료

    ... "9ㆍ19 군사합의서에 따라 해안포 포문은 모두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박용한] 지난 13일 오후 백령도의 심청각 전망대. 바다 건너 15㎞ 떨어진 곳이 북한의 ... 막지 않은 갱도가 여럿 보였다. 서해의 최북단 섬인 백령도는 당연히 황해남도에 더 가깝다. 인천에선 직선거리로 175㎞ 떨어져 있다. 이날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는 데 4시간이 ...
  • [논설위원이 간다]동생 잃은 형과 형 잃은 동생 "낚싯배 참사 말로만 국가책임"

    [논설위원이 간다]동생 잃은 형과 형 잃은 동생 "낚싯배 참사 말로만 국가책임" 유료

    ... 탄 낚싯배 선창1호가 급유선 명진 15호에 부딪혀 전복됐다. 이 사고로 15명이 숨졌다. 해경은 늑장 출동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진 옹진군] '작은 세월호'라고 불렸던 낚싯배 참사 ... 끓여주고 직접 잡은 물고기로 회를 떠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풀기에 좋다"고 바다낚시를 예찬했다. 인천남항에 있는 해경 인천구조대의 고속단정. 지난해 12월 3일 15명이 숨진 영흥도 낚싯배 참사 ...
  • 열악한 장비·인력 확충, 일선 파출소도 즉각대응 시스템 갖춰야

    열악한 장비·인력 확충, 일선 파출소도 즉각대응 시스템 갖춰야 유료

    지난 9월 인천해경부두에서 열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고를 막지 못한 것과 또 구조하지 못한 것은 결국 국가의 책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5명이 숨진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와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다. 결과적으로 해경이 국민의 생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