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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미국 송유관 닷새째 스톱, 휘발유 사재기 번지며 7년래 최고가

    미국 송유관 닷새째 스톱, 휘발유 사재기 번지며 7년래 최고가 유료

    ...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버지니아 등 미 남동부 지역 주유소에서는 휘발유 등 연료를 채우기 위한 자동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지난 7일 사이버 공격으로 휘발유 운송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소비자들이 앞다퉈 '기름 사재기'에 나선 것이다. 이날 코스트코, 비제이스 홀세일클럽 등 저렴한 가격으로 휘발유를 파는 대형 할인마트의 ...
  • [글로벌 아이] 2034년 대만 해전

    [글로벌 아이] 2034년 대만 해전 유료

    ... '항행의 자유' 작전을 수행 중이었다. 명나라 때 대원정을 이끈 환관의 이름을 따 만든 항공모함 '정허(鄭和)'에서 출격한 전투기들은 미 함대를 무차별로 폭격했다. 인민해방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사이버 무기로 통신을 차단한 탓에, 추가로 투입된 미 군함까지 속수무책 당했다. 2척의 구축함을 포함, 37척이 파괴되고 수천 명의 미 해군이 수장됐다. 같은 시기, 중국과 암묵적인 동맹을 맺은 이란 ...
  • [남정호의 시시각각] 쿼드, 중국 눈치 볼 이유 없어졌다.

    [남정호의 시시각각] 쿼드, 중국 눈치 볼 이유 없어졌다. 유료

    ... [연합뉴스] 에드 케이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선임국장은 지난 7일 열린 한 세미나에서 이렇게 단언했다. "쿼드는 아시아판 나토도, 안보동맹도 아니다"라고. 나아가 그는 "백신, 기후변화, 사이버 안보 등 공공재적 이슈를 놓고 협력하는 모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구상이 이렇다면 한국이 중국 때문에 안 들어갈 이유가 없다. 더 주목되는 대목은 쿼드의 한 축인 인도의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