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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우 “통합당 이대론 만년야당···민주당도 자만하면 훅 간다”

    김영우 “통합당 이대론 만년야당···민주당도 자만하면 훅 간다” 유료

    ... 지난해 4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선거제 패스트트랙 지정 저지 농성을 벌이는 자유한국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바닥에 누워있다. 김경록 기자 20대 국회 어떻게 평가하나. 정치의 포기, ... 질린다. 다행히 21대 당선인 가운데 괜찮은 사람들이 제법 들어왔다. 능력 있는 초선에게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 김 의원은 국민들이 보기 싫어하는 ...
  •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내년 3월까지 임기 늘려 모시려 하지만 반대 많다”

    [최상연 논설위원이 간다] “내년 3월까지 임기 늘려 모시려 하지만 반대 많다” 유료

    ... 서울·경기·인천의 121개 의석 중 통합당은 이번에 16석을 얻었다. 서울 강남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패하다시피 한 셈이다. 3040 낙선자들은 '수도권 시각과 정서에 맞춰 당을 확 바꾸는 것이야말로 ... 대표에게 당권을 넘겨줘 오히려 주류 진영에 힘을 실어줬다. 그해 말 인명진 비대위는 당명만 자유한국당으로 바꿨을 뿐 친박계의 강력한 저항을 뚫지 못해 혁신 작업이 미완에 그쳤다. 통합당 비대위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기득권 단맛에 빠진 수구집단, 장강 뒷물에 떠밀려 간다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기득권 단맛에 빠진 수구집단, 장강 뒷물에 떠밀려 간다 유료

    ...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50대까지 더불어민주당을 더 많이 선택했다. 다음 선거에서는 미래한국당이 '지공(지하철 공짜)당'이 되는 건 아닐까. 방송사 출구조사는 분명하다. 19대 총선(2012)에서 ... 민주통합당은 더불어시민당과 열린시민당을 합해 37.2%다. 굳이 12%인 정의당을 합치지 않아도 미래한국당을 앞섰다. 사실상 맞대결을 벌인 지역구 득표율에서는 더 뚜렷하다. 더불어민주당이 49.1%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