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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의 컷인] 금메달보다 더 반가웠던 심석희의 미소

    [김희선의 컷인] 금메달보다 더 반가웠던 심석희의 미소 유료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일반부 15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심석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심석희(23·서울시청)의 입가에 미소가 어렸다. 대학을 졸업하고 어엿한 '직장인'으로, 실업팀에 입단 후 처음 나선 무대에서 여유있게 금메달을 거머쥔 심석희는 우승 소감을 묻는 ...
  • [인터뷰] 나이 때문에 평창 못 갔던 '피겨 소녀' 유영, "베이징에선 꿈 이룰래요"

    [인터뷰] 나이 때문에 평창 못 갔던 '피겨 소녀' 유영, "베이징에선 꿈 이룰래요" 유료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피겨국가대표 유영이 서울 노원구 태릉빙상장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제2의 김연아도 좋고 제1의 유영도 좋다. 어떻게 불리우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힘을 내고 피겨스케이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면." 불과 2년 전, 나이 때문에 안방에서 열리는 ...
  • [인터뷰] 나이 때문에 평창 못 갔던 '피겨 소녀' 유영, "베이징에선 꿈 이룰래요"

    [인터뷰] 나이 때문에 평창 못 갔던 '피겨 소녀' 유영, "베이징에선 꿈 이룰래요" 유료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피겨국가대표 유영이 서울 노원구 태릉빙상장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제2의 김연아도 좋고 제1의 유영도 좋다. 어떻게 불리우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힘을 내고 피겨스케이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면." 불과 2년 전, 나이 때문에 안방에서 열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