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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양아 그린 한국계 감독 저스틴 전, 제2 미나리 도전

    입양아 그린 한국계 감독 저스틴 전, 제2 미나리 도전 유료

    저스틴 전(맨 오른쪽) 감독이 각본·주연을 겸한 영화 '블루 바유'.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 초청됐다.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칸 발표를 라이브로 보며 행복했어요.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게 중요했거든요. 미국에선 9월 17일 극장 개봉하는데 어떻게든 미국 입양아들의 삶을 알려서 관련 정책과 법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