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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양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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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누가 봐도 범인'이란 없다

    [노트북을 열며] '누가 봐도 범인'이란 없다 유료

    이가영 사회팀 차장 지난 21일 눈길 가는 대법원 판결 한 건이 나왔다. 몇년 전 '태양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 범인 검거'라며 대대적으로 보도됐던 사건의 파기환송 결정이었다. 개요는 이렇다. 2002년 부산의 바닷가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용의자를 찾지 못해 미제사건이 됐다. 살인사건 공소시효를 없앤 이른바 '태완이법'이 제정돼 2015년 재수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