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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전두환, 12·12 40주년 오찬 논란…최세창·정호용과 부부 동반

    전두환, 12·12 40주년 오찬 논란…최세창·정호용과 부부 동반

    ... 전 대통령이 부인 이순자 씨의 부축을 받으며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88)이 12·12 군사 쿠데타 40주년인 12일 하나회 주역들과 오찬을 했다고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말했다. 샥스핀이 포함된 1인당 20만원 상당 코스 요리에 와인을 곁들였다고 한다. 임 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전두환은 최세창(전 합참의장), 정호용(전 특전사령관) ...
  • [인터뷰] 임한솔 "전두환, 우연히 12·12 오찬? 가당찮은 변명"

    [인터뷰] 임한솔 "전두환, 우연히 12·12 오찬? 가당찮은 변명"

    ...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20:00~21:20) / 진행 : 손석희 [앵커] 방금 보신 영상을 공개한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가 지금 제 옆에 나와 있습니다. 현장 상황을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임한솔/정의당 부대표 : 안녕하세요.] [앵커] 지난번에 골프장 영상 공개하시고 저희한테 공개하셨잖아요. 그때가 ...
  • 12·12 반란 일으킨 날…멤버들과 고급식사 즐긴 전두환

    12·12 반란 일으킨 날…멤버들과 고급식사 즐긴 전두환

    ... 자축이라도 하듯, 기념 식사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두환 씨와 이순자 씨는 아직 각하와 영부인이었습니다. 그 영상을 하혜빈 기자의 보도로 보시고, 이 영상을 공개한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와 잠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기자] 전두환 씨가 강남의 한 고급 중식당에 앉아 있습니다. 식탁 위엔 와인잔과 중식 요리가 차려져 있습니다. 전씨 일행은 '각하'라는 호칭을 ...
  • 심재철 불참에 3당 원내대표 회동 불발

    심재철 불참에 3당 원내대표 회동 불발

    ... 있다. [연합뉴스] 심 원내대표는 기자들에게 회동 불참 이유에 대해 “의사일정을 일방적으로 잡은 상태에서 통지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며 “이건 제1야당 원내대표를 인정해주는 모습이 아니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에게 “내일 회동에는 심 원내대표가 오는 것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두환, 12·12 40주년 오찬 논란…최세창·정호용과 부부 동반

    전두환, 12·12 40주년 오찬 논란…최세창·정호용과 부부 동반 유료

    ... 전 대통령이 부인 이순자 씨의 부축을 받으며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88)이 12·12 군사 쿠데타 40주년인 12일 하나회 주역들과 오찬을 했다고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가 말했다. 샥스핀이 포함된 1인당 20만원 상당 코스 요리에 와인을 곁들였다고 한다. 임 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전두환은 최세창(전 합참의장), 정호용(전 특전사령관) ...
  • [단독]김종인·김동철 회동···중도통합신당 물밑서 꿈틀거린다

    [단독]김종인·김동철 회동···중도통합신당 물밑서 꿈틀거린다 유료

    ...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 김 전 대표와는 예전부터 아는 사이라 그냥 만났을 뿐”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철 의원의 설명은 오 원내대표와 온도 차가 있었다. 김 의원이 원내대표를 할 때 수석부대표가 오 원내대표였다. 김 의원은 5인회동 후 오 원내대표와 변혁의 핵심인 정병국 의원을 각각 따로 만났다고 한다. 김 의원은 두 의원에게 “일단 헤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보수통합 ...
  • 바른미래 "오신환 원내대표직 정지"…오신환 "손학규 막장정치"

    바른미래 "오신환 원내대표직 정지"…오신환 "손학규 막장정치" 유료

    ...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논란이 예상된다. 만약 윤리위 결정의 효력이 발생할 경우, 원내대표 선거가 다시 치러져야 한다는 게 당권파의 주장이다. 선거 전까지는 당헌·당규에 따라 원내수석부대표인 이동섭 의원이 대행을 하게 된다. 한 당권파 의원은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한시적 대행체제로 가다가 선거를 다시 치를지에 대해 최고위에서 논의를 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