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보좌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안혜리의 시선] 12월 1일은 진실의 순간이었을까

    [안혜리의 시선] 12월 1일은 진실의 순간이었을까 유료

    ... 낚싯배 전복 사고가 발생하자 대통령이 나설만한 국가적 재난이 아니었는데도 문 대통령은 사고 발생 3시간 만에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하고 오후엔 관계장관회의에서 대응책을 논의했다. 다음날 수석·보좌관 회의에선 10초간 일동 묵념을 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물론 대통령이 바꿔놓은 건 아무것도 없다. 사고 발생 7시간이 아니라 52분 만에 “해경·해군이 합심해 구조작전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지만 ...
  • 문 대통령, 필리버스터 비판…특감반 의혹은 언급 안했다

    문 대통령, 필리버스터 비판…특감반 의혹은 언급 안했다 유료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전략으로 '민식이법' 등 민생입법까지 발이 묶인 현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우리 아이들을 협상 카드로 사용하지 말라는 절규까지 하게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강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파행 상황에 놓인 국회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
  • [사설] 대통령 주변 인물 비리 어물쩍 덮을 생각 말라 유료

    ... 검찰을 독려하고 관련 부처나 기관에 수사 협조를 지시해야 한다. 정권의 도덕성이 걸려 있다. 지금 제대로 규명하지 않으면 특검 수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어제 문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는 이와 관련한 메시지가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원하는 참모라면 사태 파악을 정확히 해야 마땅하다. 검찰을 눌러 어물쩍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