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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호
(白虎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서울시 도시교통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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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KT, 24일 만에 단독 1위 복귀…황재균 역전 3점포

    KT, 24일 만에 단독 1위 복귀…황재균 역전 3점포

    ... 황재균이 한화 선발 김민우의 직구를 공략해 좌월 역전 3점포(시즌 2호)을 터트렸다. 시즌 초반 코뼈 골절상으로 이탈했던 그가 복귀 후 처음으로 친 홈런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강백호가 좌중간 2루타로 다시 한번 득점 기회를 만들자 외국인 타자 조일로 알몬테가 우월 2점 홈런(시즌 6호)으로 화답했다. 순식간에 5-2 리드를 잡은 KT는 5회 말 2사 만루에서 한화 김범수의 ...
  • [포토]강백호-최재훈,홈충돌후 부상걱정에

    [포토]강백호-최재훈,홈충돌후 부상걱정에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강백호가 5회말 1사 2,3루서 장성우의 3루땅볼때 3루에서 홈을 노리다 한화 포수 최재훈에게 태그아웃된뒤 상태를 살피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6.13.
  • [포토]강백호-최재훈,홈충돌

    [포토]강백호-최재훈,홈충돌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강백호가 5회말 1사 2,3루서 장성우의 3루땅볼때 3루에서 홈을 노리다 한화 포수 최재훈에게 태그아웃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6.13.
  • [포토]강백호,2루타 세리머니

    [포토]강백호,2루타 세리머니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강백호가 3회말 좌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간뒤 세리머니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6.13.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피플 IS] FA가 타이밍이라면 강민호는 그 타이밍을 스스로 만든다

    [피플 IS] FA가 타이밍이라면 강민호는 그 타이밍을 스스로 만든다 유료

    ... 않을 거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강민호는 예상을 깼다. 9일까지 4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1(154타수 54안타)을 기록했다. 독보적인 타격감으로 4할대 타율을 유지 중인 강백호(KT)에 이은 타격 2위. 출루율(0.401)과 장타율(0.519)을 합한 OPS도 0.920로 높다. 그가 5할대 장타율과 4할대 출루율을 넘긴 건 롯데 시절인 2016년이 마지막. 삼성 ...
  • [피플 IS] "득점권 상황 즐긴다"…'별종' 양의지의 '포수 타점왕' 도전

    [피플 IS] "득점권 상황 즐긴다"…'별종' 양의지의 '포수 타점왕' 도전 유료

    ... 면에서 NC 양의지(34)는 '별종'에 가깝다. 올 시즌 양의지는 '포수 타점왕'에 도전 중이다. 팀이 치른 첫 52경기에서 47타점을 쌓았다. 경기당 0.90타점. 8일 기준 KT 강백호와 타점 부문 공동 선두다. 노시환(한화·46타점), 나성범(NC·44타점), 김재환(두산·44타점) 등과 타이틀 경쟁에 돌입했다. 4월(23경기·23타점)과 5월(22경기·21타점) 월간 성적에 ...
  • 출루율 1위가 고작 22득점? KT 과제는 4번 타자 해결 능력

    출루율 1위가 고작 22득점? KT 과제는 4번 타자 해결 능력 유료

    출루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강백호(22)의 득점이 저조하다. 결국 4번 타자의 '해결 능력'에 KT의 득점이 좌우된다. KT 간판타자 강백호는 5월까지 출전한 45경기에서 타율 0.412, 출루율 0.493를 기록했다. 두 부문 모두 KBO리그 1위. 그러나 득점은 22점(공동 30위)에 그쳤다. 출루율 5위 안에 든 네 선수는 모두 30득점 이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