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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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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백운대
(白雲大 / PAEK,WOON-DAE)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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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유료

    ... 걸린 시간은 40분이었다. 북한산 14명, 도봉산 11명 활약 중 지난 8월 3일 최현규 대원이 인수봉 사고자를 후송하고 있다. 뒤쪽은 이동윤 부대장. [북한산국립공원] 8월 12일 백운대 중턱. 50대 남성이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특수산악구조대는 또 뛰었다. 이번엔 바위가 포함된 산길 900m를 9분 만에 끊었다. 종아리 근육 경련이 난 이 남성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특수산악구조대원과 ...
  •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유료

    ... 포인트까지 하강에 걸린 시간은 40분이었다. 북한산 14명, 도봉산 11명 활약 중 지난 8월 3일 최현규 대원이 인수봉 사고자를 후송하고 있다. [북한산국립공원] 8월 12일 백운대 중턱. 50대 남성이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특수산악구조대는 또 뛰었다. 이번엔 바위가 포함된 산길 900m를 9분 만에 끊었다. 종아리 근육 경련이 난 이 남성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특수산악구조대원과 ...
  •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인수봉서 추락” 듣고 벌떡…산길 500m 4분 만에 달려 지킨 골든 타임 유료

    ... 걸린 시간은 40분이었다. 북한산 14명, 도봉산 11명 활약 중 지난 8월 3일 최현규 대원이 인수봉 사고자를 후송하고 있다. 뒤쪽은 이동윤 부대장. [북한산국립공원] 8월 12일 백운대 중턱. 50대 남성이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특수산악구조대는 또 뛰었다. 이번엔 바위가 포함된 산길 900m를 9분 만에 끊었다. 종아리 근육 경련이 난 이 남성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특수산악구조대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