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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남정호의 시시각각] '양다리 외교'가 더 절실해졌다

    [남정호의 시시각각] '양다리 외교'가 더 절실해졌다 유료

    ... 트럼프의 주장이 옳든, 그르든 미국의 대중 공격은 갈수록 격렬해질 게 틀림없다. 게다가 백악관에는 반(反)중국파가 다수 포진해 있다. 최선봉에 선 인물은 매튜 포틴저 국가안보회의(NSC) ... 만들었다는 게 본인의 회상이다. 그뿐이 아니다. 중국 여행 금지를 끌어낸 스티브 밀러 정책고문, 대중 경제관계를 끊어야 한다는 피터 나바로 무역·제조업정책국장도 포틴저 못지않은 반중 인사다. ...
  • [글로벌 피플] '오일 치킨게임' 푸틴을 무릎 꿇린 35세 석유왕자 MBS

    [글로벌 피플] '오일 치킨게임' 푸틴을 무릎 꿇린 35세 석유왕자 MBS 유료

    ...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그는 아버지가 국왕에 오른 2015년 30세의 최연소 국방장관으로 취임했다. MBS 시대 개막의 신호탄이었다. 미국 백악관 수석 고문인 재러드 쿠슈너는 그런 MBS를 눈여겨봤다. 백악관 만찬에 초대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도록 주선했다. 쿠슈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의 남편이다. WSJ는 지난달 ...
  • [글로벌 피플] '오일 치킨게임' 푸틴을 무릎 꿇린 35세 석유왕자 MBS

    [글로벌 피플] '오일 치킨게임' 푸틴을 무릎 꿇린 35세 석유왕자 MBS 유료

    ...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그는 아버지가 국왕에 오른 2015년 30세의 최연소 국방장관으로 취임했다. MBS 시대 개막의 신호탄이었다. 미국 백악관 수석 고문인 재러드 쿠슈너는 그런 MBS를 눈여겨봤다. 백악관 만찬에 초대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도록 주선했다. 쿠슈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의 남편이다. WSJ는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