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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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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인사이트 종교전문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1.27 22:3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1.27 22:3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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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서한정보통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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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훈 칼럼] 저잣거리 활개 치는 망국의 두 유령

    [최훈 칼럼] 저잣거리 활개 치는 망국의 두 유령 유료

    ... 말이다. “두 발로 걷는 자 누구든 적이다” 외치며 쏘아보는 양들 말이다. 아 그러니….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 기억력 가물가물 백성들 속여먹기 쉬운 게 권력의 통계다.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 어제, 지난달보다 잘살면 희희낙락하는 게 그들인지라. 조지 오웰 『1984』의 풍부성(?富省) 구두 생산 통계를 보자. 4분기 예측 ...
  • [양영유 曰] 대통령의 빚

    [양영유 曰] 대통령의 빚 유료

    ... 재판 결과에 맡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14일)을 보다가 들은 이 말의 충격이 아직도 얼얼하다. 조국 사태로 우리 국민은 그간 얼마나 심한 고초(苦楚)를 겪었나. 무릇 백성의 고초는 곧 군왕의 고초라고 하거늘, 대통령은 2020년 초입부터 국민의 마음을 혜량하지 못했다. 물론 정치적 동지로서 개인적인 소회를 밝힐 수는 있다. 그러나 '고초' '마음의 빚'은 진중권 ...
  • [양영유 曰] 대통령의 빚

    [양영유 曰] 대통령의 빚 유료

    ... 재판 결과에 맡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14일)을 보다가 들은 이 말의 충격이 아직도 얼얼하다. 조국 사태로 우리 국민은 그간 얼마나 심한 고초(苦楚)를 겪었나. 무릇 백성의 고초는 곧 군왕의 고초라고 하거늘, 대통령은 2020년 초입부터 국민의 마음을 혜량하지 못했다. 물론 정치적 동지로서 개인적인 소회를 밝힐 수는 있다. 그러나 '고초' '마음의 빚'은 진중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