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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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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서 내셔널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4.06 21:18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4.06 21:18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수당 바꾸고 단기 근로자 취급" 의료진 홀대, 대구만이 아니다

    "수당 바꾸고 단기 근로자 취급" 의료진 홀대, 대구만이 아니다 유료

    ... "중환자실에서 일하는데 인력이 부족해서 힘이 부친다. 돈 보고 나선 건 아니지만, 자원 근무를 길게 하고 싶어도 돈 없는 사람은 봉사활동도 못 하겠구나 싶다"고 토로한다. 의료진 A씨는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면 메르스 때 그랬듯 현장 의료진들의 희생은 어느 순간 잊혀질 것"이라고 씁쓸해했다. 정종훈·백경서 기자 sakehoon@joongang.co.kr
  • “행복한 삶, 그 의지가 날 살려” 97세 할머니도 완치됐다

    “행복한 삶, 그 의지가 날 살려” 97세 할머니도 완치됐다 유료

    ... 가족·친구가 있는 행복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을 그리며 다들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모자는 부산에서 살다가 2002년 청도로 왔다. 연고는 없다. 아들 홍씨가 위암 수술 뒤 공기 좋은 곳을 찾았는데, 그곳이 청도였다. 아들 홍씨는 “앞으로 어머니에게 효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청도=백경서 기자 baek.kyungseo@joongang.co.kr
  • “행복한 삶, 그 의지가 날 살려” 97세 할머니도 완치됐다

    “행복한 삶, 그 의지가 날 살려” 97세 할머니도 완치됐다 유료

    ... 가족·친구가 있는 행복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을 그리며 다들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모자는 부산에서 살다가 2002년 청도로 왔다. 연고는 없다. 아들 홍씨가 위암 수술 뒤 공기 좋은 곳을 찾았는데, 그곳이 청도였다. 아들 홍씨는 “앞으로 어머니에게 효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청도=백경서 기자 baek.kyungseo@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