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백건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건우
(白建宇 / PAIK,KUN-WOO)
출생년도 1946년
직업 문화예술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조용필도 반한 문희, 그의 눈물에 온 국민이 울었다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조용필도 반한 문희, 그의 눈물에 온 국민이 울었다 유료

    ... 배우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죽을 때까지 배우고 싶다”고 했다. 문희의 또 다른 취미 중 하나는 신문기사 스크랩이다. 중앙일보에 실리는 내 회고록은 물론 과거 윤정희·백건우 부부 인터뷰 등 영화계 주요 기사를 가위로 오려 모은 스크랩북이 벌써 150권이라고 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선배·동료 영화인을 세심하게 챙기는 마음씨가 참 고맙고 아름답다. 두고두고 ...
  •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파리의 나혜석' 윤정희, 루브르박물관서 도둑 촬영

    [신영균 남기고 싶은 이야기] '파리의 나혜석' 윤정희, 루브르박물관서 도둑 촬영 유료

    ... 시절 최린(나)을 만나 밀회를 즐기는 장면이 나온다. 78년 3월, 김수용 감독과 나는 촬영차 프랑스로 향했다. 윤정희는 5년 전 영화를 공부하려고 프랑스 유학길에 올랐고 76년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결혼해 파리에서 둥지를 튼 상태였다. 유창한 프랑스어로 경비원 설득해 2010년 칸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의 '시'. [중앙포토] 수많은 에피소드 중 '도둑 촬영'을 빼놓을 ...
  • [권혁재의 사람사진] 배우 윤정희, 백건우를 머리에 인 이유

    [권혁재의 사람사진] 배우 윤정희, 백건우를 머리에 인 이유 유료

    권혁재의 사람사진 1/15 백건우 선생을 인터뷰할 때면 윤정희 선생이 늘 곁을 지켰다. 심지어 윤 선생이 독감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다음 날도 함께였다. 그 몸으로 백 선생의 머리와 옷매무새까지 다듬어 주기까지 했다. 이런 윤 선생을 두고 백 선생이 말했다. “연주는 물론 연습, 녹음, 인터뷰, 어디건 늘 붙어 다닙니다. 이 사람은 제게 부부요, 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