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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배지현
(裵芝賢 / BAE,JI-HYUN)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계명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식품보건학부 식품영양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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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류현진 MVP 투표서 1득표...벨린저 내셔널리그 MVP

    류현진 MVP 투표서 1득표...벨린저 내셔널리그 MVP

    ...19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2위에 오른 류현진(32)이 한국인 투수로는 처음, 한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MLB) 최우수선수(MVP) 득표에 성공했다.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씨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인천=김민규 기자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15일(한국시간) 발표한 MLB 양대 리그 MVP 투표 결과, 기자 1명이 NL MVP 투표에서 류현진에게 8위 ...
  •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류현진이 임신 중인 아내 배지현씨와 14일 귀국했다. 류현진은 '올해 성적은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며 웃었다. 김민규 기자 마크 휘커 “류현진(32)에게 1위 표를 준 게 왜 나 하나뿐인지 이해가 안 된다. 그는 8월 중순까지 내셔널리그에서 단연 최고 투수였다.” 메이저리그(MLB)를 취재하는 마크 휘커(사진) 기자가 14일 중앙일보 e메일 인터뷰에서 ...
  • [화보] 류현진 배지현 부부, 미소가득한 귀국길

    [화보] 류현진 배지현 부부, 미소가득한 귀국길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류현진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입국장에 나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현진은 올 시즌 LA 다저스에서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2019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결과에서는아시아 ...
  • [IS 인터뷰] '금의환향' 류현진, "100점 만점에 99점 시즌"

    [IS 인터뷰] '금의환향' 류현진, "100점 만점에 99점 시즌"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금의환향했다. 성공적인 2019시즌을 보낸 류현진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내 배지현 씨와 함께 입국했다. 그는 올해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 가운데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고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기도 했다. 특히 이날 오전 발표된 내셔널리그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유료

    류현진이 임신 중인 아내 배지현씨와 14일 귀국했다. 류현진은 '올해 성적은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며 웃었다. 김민규 기자 마크 휘커 “류현진(32)에게 1위 표를 준 게 왜 나 하나뿐인지 이해가 안 된다. 그는 8월 중순까지 내셔널리그에서 단연 최고 투수였다.” 메이저리그(MLB)를 취재하는 마크 휘커(사진) 기자가 14일 중앙일보 e메일 인터뷰에서 ...
  •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류현진이 단연 최고, 1위 표 준 게 왜 나뿐인지…” 유료

    류현진이 임신 중인 아내 배지현씨와 14일 귀국했다. 류현진은 '올해 성적은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며 웃었다. 김민규 기자 마크 휘커 “류현진(32)에게 1위 표를 준 게 왜 나 하나뿐인지 이해가 안 된다. 그는 8월 중순까지 내셔널리그에서 단연 최고 투수였다.” 메이저리그(MLB)를 취재하는 마크 휘커(사진) 기자가 14일 중앙일보 e메일 인터뷰에서 ...
  • 깜짝 홈런 '베이브 류스' 13승도 약속도 챙겼다

    깜짝 홈런 '베이브 류스' 13승도 약속도 챙겼다 유료

    ... 첫 홈런이다. 타구 비거리는 119m였다. 다이아몬드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는 류현진을 팀 동료가 환영하고 있다. [AFP=뉴시스] 홈런이 터진 순간 관중석의 류현진 부모와 부인 배지현씨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했다. 홈팬들은 물론이고, 오렐 허샤이저 등 중계진도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했다. 다저스 선수들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것처럼 흥분했다. 류현진만 담담한 표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