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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배재환
(裵栽煥 / BAE,JAE-HWAN)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동명대학교 공과대학 게임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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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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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구속은 늘었지만…'영점' 풀린 NC 배재환의 IRS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구속은 늘었지만…'영점' 풀린 NC 배재환의 IRS 유료

    NC 투수 배재환이 실점 위기를 넘긴 후 옷깃으로 땀을 닦으며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제공 NC 오른손 투수 배재환(25)의 세부 스탯이 심상치 않다. 배재환은 올 시즌 52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4.07(42이닝 19자책점)을 기록했다. 19일까지 최소 40이닝 이상 소화한 불펜 투수 26명 중 16위로 중위권이다. 실점 자체가 적지 않다. ...
  • [IS 이슈] 창원에서 함께 꽃 피우지 못한 '배·구·장 트리오'

    [IS 이슈] 창원에서 함께 꽃 피우지 못한 '배·구·장 트리오' 유료

    ... NC로 복귀한 나이가 만 20세였다. 당시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신인 때는 경쟁력이 없었다. 아무것도 몰랐는데 군대에서 많은 걸 배워 왔다"고 말했다. 배재환(왼쪽부터)·구창모·장현식. IS포토 그는 경찰야구단에서 마무리 투수를 맡았다. NC 복귀 후 본격적으로 1군에서 뛴 2016시즌 스윙맨으로 37경기에 등판해 1승3패 1홀드 평균자책점 ...
  • 자신감 얻고 안정된다…머리칼 휘날리는 투수들

    자신감 얻고 안정된다…머리칼 휘날리는 투수들 유료

    이대은, 김범수, 김원중, 배재환(왼쪽부터). 올해 프로야구 KBO리그에서는 단발머리 선수가 눈에 많이 띈다. 그중에서도 특히 투수가 많다. 김원중(27·롯데 자이언츠), 배재환(25·NC 다이노스), 김범수(25·한화 이글스)가 대표적이다. 2군에 내려간 이대은(31·KT 위즈), 장필준(32·삼성 라이온즈)도 빼놓을 수 없다. 전에는 눈 씻고 찾던 단발머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