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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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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복 논설위원실 칼럼니스트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1 16:03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1 16:03 기준

인물

배명복
(裵明福 / BAE,MYUNG-BOK)
출생년도 1959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대기자(국제담당)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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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은퇴 시기 늦출수록 더 받는 구조로 확 바꾼다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은퇴 시기 늦출수록 더 받는 구조로 확 바꾼다 유료

    ... 저성장·고실업, 4차 산업시대 진입 등으로 연금 재정의 악화는 불가피하다. 좀 더 내고, 좀 덜 받는 쪽으로 제도를 바꿔 연금 재정의 안정과 지속성을 도모할 수밖에 없다. 프랑스와 방식은 다르지만 한국의 연금 제도도 결국은 재정 고갈 문제를 피하기 어렵다. 제도의 변경 가능성까지 포함해 마크롱의 연금 개혁 드라이브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배명복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배명복 칼럼] 친문, 반문 다 싫다는 당신의 선택

    [배명복 칼럼] 친문, 반문 다 싫다는 당신의 선택 유료

    배명복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진보주의 정당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보수주의 정당을 표방하는 것만큼 가소로운 코미디도 없다. 공정의 가치를 스스로 짓밟은 정당이 어떻게 진보일 수 있고, 명예의 가치를 새털처럼 여기는 정당이 보수일 수 있나. 진보와 보수를 참칭하는 정체불명의 사이비(似而非) 정당일 뿐이다. 굳이 규정하자면 두 당 ...
  • [삶과 추억] 기자 62년…그가 대한민국 외교의 역사였다

    [삶과 추억] 기자 62년…그가 대한민국 외교의 역사였다 유료

    ... 객관주의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주관주의를 펴온 참 언론인이었다. 내가 전남대 교수 시절인 1989년 미국 미주리대를 방문 학자로 찾았는데 그 직전 이곳에서 저널리즘 분야로 1년 연수를 했던 고인은 이미 전설이었다. 자식 또래의 젊은이들에게 통계 자료를 직접 물으며 배우셨다. 고인은 나이를 넘어 소년의 열정을 가진 분이셨다. 」 배명복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