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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동의 실크로드에 길을 묻다] 600년 전 집현전 학자, 표음문자에 꽂힌 까닭은?

    [김호동의 실크로드에 길을 묻다] 600년 전 집현전 학자, 표음문자에 꽂힌 까닭은? 유료

    ... 이를 해독했다. 표음문자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신속한 해독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이 문자는 몽골 초원에 살던 돌궐인들은 물론 시베리아 남부의 키르기스인들, 심지어 저 멀리 동유럽과 발칸 반도에 살던 하자르(Khazar)나 페체네그(Pecheneg)와 같은 유목민들도 사용했다. 독창성·보편성 두루 갖춘 문자 창출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으로 불어오기 시작한 표음문자의 바람은 ...
  • 고인돌 1140개 불가리아, 부여족 후예 '불가르족'이 세워

    고인돌 1140개 불가리아, 부여족 후예 '불가르족'이 세워 유료

    ... 제환공의 고중국 연합국과 싸워 물리쳤다. 불리지가 고조선 문명 후예임의 명백한 증거이다. 이 불리지가 그 후 중앙아시아로 이동하여 '불가르족'(Bulgars)으로 호칭되고, 그 일부가 발칸반도에 들어가서 '불가리아 제1제국'을 건설했다. '불리지'는 반농반목의 고조선 후국 불가르족의 '단군 신앙' 마크가 새겨 있는 바위. 6~8세기. [사진 토닌, 위키피디아, 히스토리움닷컴, ...
  • 고인돌 1140개 불가리아, 부여족 후예 '불가르족'이 세워

    고인돌 1140개 불가리아, 부여족 후예 '불가르족'이 세워 유료

    ... 제환공의 고중국 연합국과 싸워 물리쳤다. 불리지가 고조선 문명 후예임의 명백한 증거이다. 이 불리지가 그 후 중앙아시아로 이동하여 '불가르족'(Bulgars)으로 호칭되고, 그 일부가 발칸반도에 들어가서 '불가리아 제1제국'을 건설했다. '불리지'는 반농반목의 고조선 후국 불가르족의 '단군 신앙' 마크가 새겨 있는 바위. 6~8세기. [사진 토닌, 위키피디아, 히스토리움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