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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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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키가 작아 10㎝ 더 점프, 펄펄 나는 역할에 딱이죠”

    “키가 작아 10㎝ 더 점프, 펄펄 나는 역할에 딱이죠” 유료

    ... 움직이거나 회전하려면 몸의 중심 근육이 제일 중요해요. 가볍기만 해서는 안 되고 근육의 힘과 지구력이 탄탄히 받쳐줘야 하죠.” 국립발레단의 '날쌘돌이' 전호진은 중앙일보와 함께 하는 '발레리나와 홈트를'(유튜브)에서 복근 운동법을 공개했다. “옆구리부터 뒷구리까지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입니다. 저도 매일 해요. 특히 잠들기 전에 하시면 다음 날 몸이 굉장히 개운할 거에요.” ...
  • 발레리노 안주원, 미국 ABT 수석 무용수 됐다

    발레리노 안주원, 미국 ABT 수석 무용수 됐다 유료

    ... 안주원(27)이 한국 남자 무용수 최초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수석 무용수에 등극했다. 13일 ABT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달 안주원 등 6명의 수석 무용수 승급이 발표됐다. 2012년 발레리나 서희가 한국인 최초로 ABT 수석 무용수에 오른 데 이어 한국 남성 무용수로는 처음이다. 안주원으로선 지난해 9월 솔리스트로 승급한 지 1년 만의 성과다.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로 ...
  • 쫄쫄이 타이츠 싫다던 발레리노가 날아오르기까지

    쫄쫄이 타이츠 싫다던 발레리노가 날아오르기까지 유료

    ... 일반 남성들에게도 발레를 권하는 전도사가 됐다. “운동도 되고 예술도 되거든요. 길을 가다 뒷모습이 귀족적이어서 보면 발레리노더라고요.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남성들에게 적극적으로 발레를 권합니다.” 허서명이 현대인에게 권하는 발레 스트레칭은 중앙일보의 유튜브 '발레리나와 홈트를' 시리즈에서 볼 수 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