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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영준의 시시각각] 홍콩의 펜,베이징의 칼

    [예영준의 시시각각] 홍콩의 펜,베이징의 칼 유료

    홍콩의 대표적 반중매체 빈과일보가 홍콩보안법의 벽을 넘지 못하고 24일 마지막 신문을 발간하며 26년 역사를 끝냈다. 빈과일보의 24일자 1면. 연합뉴스 통심질수(痛心疾首). 마음이 아파 병이 난다는 뜻인데, 슬픔이나 분노가 극한에 이를 때에만 쓰는 표현이다. 1989년 5월 21일 자 홍콩 문회보의 사설란은 이 네 글자가 전부였다. 바로 전날 베이징 전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