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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형철
(朴炯哲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박형철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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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유신 잔재와 울산시장 선거 개입, 그리고 4·15 총선

    [시론] 유신 잔재와 울산시장 선거 개입, 그리고 4·15 총선 유료

    ... 적시됐다. 공소장에 적시된 증거를 검찰이 조작하지 않은 바에야 청와대가 진정서를 가공한 사실과 수사상황을 보고받은 사실을 부정하기 어렵다. 울산지검에 영장 신청을 압박하는 전화를 걸었다는 박형철 당시 청와대 비서관의 진술도 있다. 자백만으로는 유죄의 증거로 삼을 수 없다. 검찰이 자백을 보강할 증거를 확보했다는 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만 빼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한 ...
  • [박재현 논설위원이 간다] 선거부정 의혹에 직면한 대통령의 시간

    [박재현 논설위원이 간다] 선거부정 의혹에 직면한 대통령의 시간 유료

    ... 있었다. 운명적으로 참 희한하게 걸렸다”고 했다.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송철호 후보자의 손을 잡고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 박형철이 사법처리를 감수한 이유는 공소장을 보면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이광철 선임 행정관, 문해주 행정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등은 자신들의 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 ...
  • “청와대 비서실 7곳, 송철호 당선에 조직적 동원” 유료

    ... 이는 문 행정관이 스마트폰 SNS 메시지를 통해 송 전 부시장으로부터 건네받은 비위 첩보를 단순히 요약·편집했다는 청와대의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이다. 당시 백 전 비서관은 이 첩보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에게 건네며 “경찰이 밍기적 거리는 것 같은데 엄정하게 수사받게 해달라”고도 요청했다고 한다. 이후 경찰은 선거 전후로 총 21회에 걸쳐 수사 상황을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검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