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한기 합참의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철재의 밀담] 또 뚫린 경계 태세…말뿐인 '특단의 대책'

    [이철재의 밀담] 또 뚫린 경계 태세…말뿐인 '특단의 대책' 유료

    ... 삼척항에 유유히 들어왔는데도 전혀 몰랐다. 당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박한기 합참의장은 엄중 경고를 받았다. 올해 5월엔 중국에서 소형 보트를 타고 충남 태안으로 밀입국한 ... 이들은 112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기 전까지 주민과 얘기를 나눴다. [뉴스1] 정 장관은 합참의장 시절부터 경계태세의 강화를 강조했다. 장관이 되고 난 뒤 '경계태세 철저'를 입에 달고 다녔다. ...
  • 헤엄 장면 등 7차례 영상 뒷북 확인…과학화 시스템 구멍

    헤엄 장면 등 7차례 영상 뒷북 확인…과학화 시스템 구멍 유료

    ... 수직 침투 저지봉(철근 장애물)과 바퀴 모양의 철조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다. 그러나 CCTV는 부재한 상태였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지난 28일 국회 국방위에서 “김씨가 163㎝에 54㎏의 왜소한 체격이어서 탈출이 수월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의장의 설명과 달리 저지봉과 철조망 등 배수로 장애물은 오랫동안 제대로 관리가 안 돼 틈이 크게 벌어지거나 훼손된 ...
  • 헤엄 장면 등 7차례 영상 뒷북 확인…과학화 시스템 구멍

    헤엄 장면 등 7차례 영상 뒷북 확인…과학화 시스템 구멍 유료

    ... 수직 침투 저지봉(철근 장애물)과 바퀴 모양의 철조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다. 그러나 CCTV는 부재한 상태였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지난 28일 국회 국방위에서 “김씨가 163㎝에 54㎏의 왜소한 체격이어서 탈출이 수월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의장의 설명과 달리 저지봉과 철조망 등 배수로 장애물은 오랫동안 제대로 관리가 안 돼 틈이 크게 벌어지거나 훼손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