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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안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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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KIA에 남은 김선빈, "박찬호와 호흡 맞추는 데 집중하겠다"

    KIA에 남은 김선빈, "박찬호와 호흡 맞추는 데 집중하겠다" 유료

    KIA 김선빈과 박찬호. 사진=KIA 제공 "박찬호를 비롯한 후배들, 잘 이끌어야죠." 김선빈(31?KIA)은 올해도 광주에서 뛴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처음으로 프리에이전트(FA) ... 박찬호(25). 지난해 KIA가 발굴한 '히트작' 가운데 한 명이다. 확실한 포지션은 미정. 박찬호안치홍 대신 2루수를 맡을 수도 있고, 그동안 주로 유격수로 나섰던 김선빈이 2루수로 전향할 ...
  • 땜질식 영입…KIA 바로 세울 '뿌리'도 없다

    땜질식 영입…KIA 바로 세울 '뿌리'도 없다 유료

    ... 나주환은 올해 타율 0.222에 그친 데다 올해 우리 나이로 서른일곱의 베테랑이다. 더욱이 안치홍의 롯데 FA 이적을 나주환으로 메울 수도 있다는 판단은 안일하다. 안치홍의 이적으로 인한 큰 ... 그 이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야수진 주전을 보면 10년 전 발굴한 안치홍과 김선빈, 이제 막 주전으로 발돋움한 박찬호를 제외하면 모두 FA, 트레이드로 데려온 선수들이 ...
  • KIA가 꿈꾸던 '행복한 야구 세상'은 실패했다

    KIA가 꿈꾸던 '행복한 야구 세상'은 실패했다 유료

    ... 구단과의 모습과는 영 동떨어져 있다. FA 시장이 열리고 두 달 넘도록 프랜차이즈 출신인 안치홍-김선빈에게 제대로 된 계약조차 제시하지 않은 채 코너로 몰아넣으려 했다. 외부에 '협상이 잘 ... 야수진의 절반 이상은 FA와 트레이드, 방출 선수 영입으로 구성된 상태다. 지난해 도루왕에 오른 박찬호의 등장 이전에 가장 최근 프랜차이즈 야수 육성은 김선빈, 안치홍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올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