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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찬일
(朴燦一 / PARK,CHANIL)
출생년도 1948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교보증권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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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보쌈에 소맥 '화상 한식투어'...여행객 멸종에도 살아남은 그들

    보쌈에 소맥 '화상 한식투어'...여행객 멸종에도 살아남은 그들 유료

    ... 달라진 여행을 시작한 세 명의 코로나 극복기를 소개한다. ━ 일본 소면 문화를 여행하다 2017년 일본 시마바라 팸투어 장면. 왼쪽부터 차례로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씨, 최갑수 여행작가, 박찬일 셰프, 레이먼 킴 세프, 엔타티 김윤중(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표. [사진 김윤중] '엔타비'는 일본 전문 여행사다. 서울·부산은 물론이고, 일본 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에도 지사를 뒀던 탄탄한 ...
  • 지구에 딱 300마리…DNA 다른 100년 전 돼지고기 맛

    지구에 딱 300마리…DNA 다른 100년 전 돼지고기 맛 유료

    ... 한다는 젊은 요리사는 “일반 돼지고기가 공장에서 나온 백지라면 이건 향과 무늬가 있는 수제 한지 같다”고 우아한 비유를 하기도 했다. 2년 전 이 돼지고기로 부산식 돼지국밥을 끓인 박찬일(55) 작가 겸 요리사는 “기름이 고소하고 비리지 않다… (삶은 고기를) 소금 찍어 한 점 먹어 본다. 지방이 깊게 먼저 온다. 다음으로 감칠맛이 깊게 퍼진다. 고기 말고 별다른 걸 넣지 ...
  • 지구에 딱 300마리…DNA 다른 100년 전 돼지고기 맛

    지구에 딱 300마리…DNA 다른 100년 전 돼지고기 맛 유료

    ... 한다는 젊은 요리사는 “일반 돼지고기가 공장에서 나온 백지라면 이건 향과 무늬가 있는 수제 한지 같다”고 우아한 비유를 하기도 했다. 2년 전 이 돼지고기로 부산식 돼지국밥을 끓인 박찬일(55) 작가 겸 요리사는 “기름이 고소하고 비리지 않다… (삶은 고기를) 소금 찍어 한 점 먹어 본다. 지방이 깊게 먼저 온다. 다음으로 감칠맛이 깊게 퍼진다. 고기 말고 별다른 걸 넣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