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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선발진, 강속구 공백 없다…외국인 듀오 시속 150km 시동

    SK 선발진, 강속구 공백 없다…외국인 듀오 시속 150km 시동 유료

    ... 제공 SK 선발 마운드는 올 시즌 기상도는 여전히 '맑음'이다. 지난해 SK 선발진은 리그 최고의 스피드를 뽐냈다. 외국인 듀오 앙헬 산체스와 헨리 소사가 모두 시속 150km를 웃도는 ... 기대했다. 국내 선발들도 페이스가 좋다. 이들과 선발 로테이션을 이루게 될 문승원(31)과 박종훈(29) 역시 무사히 첫 실전을 마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문승원은 2이닝 동안 삼진 ...
  • '강속구 듀오' 킹엄-핀토, SK 초강력 원투펀치 탄생 예감

    '강속구 듀오' 킹엄-핀토, SK 초강력 원투펀치 탄생 예감 유료

    ... 때부터 눈여겨 봤던 투수였다. 2018년과 지난해 2년간 각각 피츠버그와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196cm의 큰 키에 최고 시속 154km까지 뿌렸던 ...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킹엄-핀토 듀오와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이뤄야 할 국내 원투펀치 박종훈과 문승원도 이날 나란히 21구씩 라이브피칭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SK 관계자는 "문승원이 최고 ...
  • 문승원과 박종훈, '김광현 없는 SK'의 양대 산맥

    문승원과 박종훈, '김광현 없는 SK'의 양대 산맥 유료

    올 시즌 SK 선발 마운드를 이끌 문승원과 박종훈. SK 제공 SK 오른손 투수 문승원(31)과 잠수함 투수 박종훈(29)은 올해 토종 에이스 한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한다. 책임감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즌이다. 부동의 에이스로 문승원과 박종훈을 이끌던 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에서 메이저리그 첫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이제 둘은 김광현 없는 플로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