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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종철
(朴鍾哲 / PARK,JONG-CHUL)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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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랑방] 타이자 산 유료

    ◆미얀마 시민들을 대표해 민주화운동가 타이자 산이 박종철인권상을 받았다.
  • [중앙시평] 우리는 바닥의 하류인생인가

    [중앙시평] 우리는 바닥의 하류인생인가 유료

    ... 조국·박원순·오거돈·김홍걸·윤미향의 성추행과 부패를 흉봐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무감각한 권력이다. 왜곡된 신화를 깰 때가 됐다. 1987년 6월 항쟁만 해도 운동권이라 다 한 것처럼 윤색됐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밝힌 용감한 기자들, 이한열 열사의 죽음, 넥타이부대 등이 없었다면 성공하지 못했다. 이병철·정주영이 노동자의 피와 땀 없이 혼자 이 나라 경제를 일으켜 세우지 않은 것처럼. ...
  • [노트북을 열며] 1987년 헌법의 '미란다 원칙'

    [노트북을 열며] 1987년 헌법의 '미란다 원칙' 유료

    ... 절차에 따라'가 추가됐다. 당시 우리나라가 인권 선진국이라 미란다 원칙을 헌법에까지 실었을까. 아니다. 헌법 개정 불과 9개월 전인 1987년 1월 13일 자정 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을 당시 경찰(치안본부) 대공 수사관 6명이 불법 연행한 뒤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해 살해했다. 노트북을 열며 3/17 헌법에 미란다 원칙을 명시된 뒤에도 불법 체포는 계속됐다. 200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