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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재근
(朴在勤 / Park,Jea-Gun)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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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반·디업계 “일본이 잠자던 한국을 깨웠다”

    반·디업계 “일본이 잠자던 한국을 깨웠다” 유료

    ... 셈이다. 하지만 일본의 수출 규제는 오히려 변하지 않던 국내 기업을 변화로 이끌었다. 무엇보다 일본에 의존했던 공급처 다변화와 국산화에 빠르게 뛰어들었다.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의 박재근 회장(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은 “일본이 잠자고 있던 한국을 깨운 것”이라고 표현했다. 박 회장은 “일본의 수출규제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국산화와 다변화에 나서지 않았을 것”이라고 ...
  • 반·디업계 “일본이 잠자던 한국을 깨웠다”

    반·디업계 “일본이 잠자던 한국을 깨웠다” 유료

    ... 셈이다. 하지만 일본의 수출 규제는 오히려 변하지 않던 국내 기업을 변화로 이끌었다. 무엇보다 일본에 의존했던 공급처 다변화와 국산화에 빠르게 뛰어들었다.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의 박재근 회장(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은 “일본이 잠자고 있던 한국을 깨운 것”이라고 표현했다. 박 회장은 “일본의 수출규제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국산화와 다변화에 나서지 않았을 것”이라고 ...
  • 중국산 D램 미스터리…만들었다는데 9개월째 본 사람이 없다

    중국산 D램 미스터리…만들었다는데 9개월째 본 사람이 없다 유료

    ... 내놓지 못할 가능성이다. 수율은 반도체의 원료인 웨이퍼 한 개에서 품질이 확보된 반도체를 얼마나 만들어내는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업계에서 수율이 85% 이상 돼야 상업화가 가능하다고 본다. 박재근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은 “중국의 D램 수율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기 어렵다”면서도 “수율을 포함한 중국의 양산 기술은 한국과 최소 3년 이상 차이가 나는 거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