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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규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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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과 추억] 해서와 초서 가장 흐드러지게 쓰던 한국 서단의 거목

    [삶과 추억] 해서와 초서 가장 흐드러지게 쓰던 한국 서단의 거목 유료

    당대 명필로 손꼽힌 학정 이돈흥 선생이 생전 작업실에서 붓글씨를 쓰는 모습. [중앙포토] 현대 한국 서단에서 해서와 초서를 가장 흐드러지게 쓰는 명필가가 18일 73세를 일기로 세상을 ... 저세상에서 추사도 만나고, 명의 왕탁도 만나고, 송의 황산곡도 만나 글씨를 쓰고 있지 않을까. 천국에도 명필이 간절히 필요했나 보다. 하석(何石) 박원규 서예가·한국전각협회 회장
  • 경정 선수라면 꼭 가지고 싶어 하는 타이틀,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경정 선수라면 꼭 가지고 싶어 하는 타이틀,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유료

    ... 남자 선수들이 후보로 올라있다. 심상철 · 정용진 · 이태희 · 김민천 · 박원규 · 조성인 · 유석현 · 주은석 · 이경섭 · 이동준 · 어선규 · ... 2018년 쿠리하라배 대상 경정에서 1, 2, 3위를 차지한 선수들과 쿠리하라 코이치로 선생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2015년 우승자 김민천도 ...
  • [사랑방] 김찬동 전 아르코미술관장 外 유료

    ◆김찬동(61) 전 아르코미술관장이 지난 달 30일 수원시미술관사업소장으로 임명됐다. 김 소장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과 수원미술전시관 운영 관련 사항을 총괄한다. ◆서예가 하석 박원규 선생의 제자 모임인 겸수회는 2~8일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2018 정기 서예전을 연다. 임철순 이투데이 주필 등 30여 명이 한문과 한글 서예를 발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