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원곤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원곤
(朴元坤 / Park Won Gon)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방위비분담금 타결 임박, 바이든의 '숨은 청구서' 있을까

    방위비분담금 타결 임박, 바이든의 '숨은 청구서' 있을까 유료

    ...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행정부 때도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호르무즈 파병 등 동맹의 역할 확대 문제가 연계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구체적으로는 대중 압박 이니셔티브 참여 등이 거론된다. 박원곤 한동대 교수는 “한국이 트럼프 행정부와의 방위비 협상 과정에서 정치적 결정에 휘둘렸던 건 협정이 '총액 제도'이기 때문”이라며 “협상을 통해 분담금 결정 방식을 총액형에서 소요형으로 바꾸고 ...
  • 바이든의 미얀마 대응 보면, 대북정책 보인다 유료

    ... 대응으로 여론의 호된 질타를 받았다. 당시 부통령으로서 가까이에서 지켜본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그어놓은 '레드라인'을 넘을 경우 단호하게 행동한다는 원칙을 국제사회에 보여줄 필요가 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는 “바이든 팀은 과거 오바마가 외교정책에 있어 '말만 앞선다'는 비판을 받았다는 걸 잘 안다”며 “동맹국의 동참 등 적극적인 지도력을 발휘하려고 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
  • 정의용 "北 비핵화 의지"에 美국무부·국방부 다 반박했다

    정의용 "北 비핵화 의지"에 美국무부·국방부 다 반박했다 유료

    ... 4일 국무부를 찾은 뒤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전 세계에 배치한 미군 규모가 적절하고, 미국의 세계 전략을 뒷받침하도록 세계적 방위태세 검토(GPR)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과 교수는 “바이든 대통령이 GPR이란 용어를 꺼낸 걸 보니 미 국방부는 주독미군과 주한미군을 중점적으로 보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이철재 기자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