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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용진
(朴用鎭 / PARK,YONG-JIN)
출생년도 1971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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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비하인드 뉴스] '52시간이 모자라'? 황교안의 '경제 특강'

    [비하인드 뉴스] '52시간이 모자라'? 황교안의 '경제 특강'

    ... 17명으로부터 불만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었던 겁니다. 이를 놓고 좀 처음부터 무리한 시도 아니었느냐라는 말이 나왔고 또 민주당 내부에서도 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박용진 의원의 발언을 준비했습니다. 들어보시죠.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 : 이게 이제 공개적으로 이렇게 검찰이 또 자리에 안 오고 이렇게 하게 됨으로써, ...
  • '패트 정국' 선진화법의 뒤통수···김영선 불길한 예언 맞았다

    '패트 정국' 선진화법의 뒤통수···김영선 불길한 예언 맞았다

    ...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에 대하여 대안을 입안한 경우에는 그 대안을 제4항에 따라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으로 지정된 것으로 본다. ※2014년 5월 30일 시행 」 지난해 10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27일 패스트트랙 법안이 된 뒤, 상임위·법사위에서 한 번도 제대로 논의되지 않은 채 ...
  • 공수처법 국회 부의…필리버스터에 맞서는 민주당의 해법은

    공수처법 국회 부의…필리버스터에 맞서는 민주당의 해법은

    ... 의원 안이 올라온 공수처 설치법의 경우, 민주당은 병합심사 후 단일안을 마련하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민생 법안 먼저' 여론이 부담이다. 유치원 3법 발의를 주도한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저쪽(한국당)이 '꼼수'로 나오면 우리는 '산수'가 아니라 '민심'으로 나가야 한다”며 “한국당과 다르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유치원 3법을 가장 먼저 표결해야 한다”고 ...
  • [뉴스체크|정치] 황운하 '명퇴 불가' 총선 출마 제동

    [뉴스체크|정치] 황운하 '명퇴 불가' 총선 출마 제동

    ... 폰데어 라이엔 신임 유럽 연합 집행 위원장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하고 EU 새 지도부가 한반도의 평화 구축 여정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박용진 "'유치원 3법' 국회 열어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하더라도 '유치원 3법' 등 어린이 관련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원 포인트 본회의를 열자"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함께하는 금융] "함께 성장하며 행복 나눠요" 기부·봉사활동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

    [함께하는 금융] "함께 성장하며 행복 나눠요" 기부·봉사활동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 유료

    ...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제3호 국공립어린이집 '강북 아람하나어린이' 개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원아들과 함께 개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북 아람하나어린이집은 저소득 맞벌이 가구가 밀집되고, 보육시설이 취약한 강북구 삼양동에 ...
  • [여의도 인사이드] 민주화 운동했다는 86세대, 홍콩 시위엔 왜 침묵하죠?

    [여의도 인사이드] 민주화 운동했다는 86세대, 홍콩 시위엔 왜 침묵하죠? 유료

    ... 불만까지는 아닐 겁니다. G7 지도자에는 알다시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포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지난 6개월은 어땠을까요. '0-0'.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논평 수입니다. 박용진 의원이 지난 6월 개인 차원으로 “홍콩의 요구와 촛불시위는 '중국이 변해야 한다'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각하게 들으시길 바란다”고 한 게 사실상 전부입니다.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이 ...
  • [현장에서] 대통령 감성 돋보인 '좋은 쇼' 국민 궁금한 건 못들은 '나쁜 소통'

    [현장에서] 대통령 감성 돋보인 '좋은 쇼' 국민 궁금한 건 못들은 '나쁜 소통' 유료

    ... 대화'를 처음 시작한 김대중 정부 당시 청와대 공보수석 등을 맡으며 행사에 관여했던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탁 전 행정관 빈자리가 저렇게 크다고 하는 것을 느꼈다”고 했고,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진행자였던 배철수씨가 “이런 진행은 처음인데 3년은 늙은 것 같다”고 한 것을 빗대 “(국민과의 대화를) 보는 우리도 3년 늙었다”고 했다. 권호 기자 gnomon@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