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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수근
(朴洙槿 / PAK,SOO-KEUN)
출생년도 1962년
직업 전문직업인
소속기관 [現]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Financial Advisory Services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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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따뜻한 밥·사랑 베푼 '화단 신사'…이대원, 일식·화이트와인 즐겨

    따뜻한 밥·사랑 베푼 '화단 신사'…이대원, 일식·화이트와인 즐겨 유료

    ... 향했다. 김원룡 “이대원, 가장 팔자 좋은 사람” 1956년 반도호텔(현재의 롯데호텔) 내에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화랑인 반도화랑이 문을 열었다. 이대원이 운영을 맡았다. 이 화랑을 통해 박수근·장욱진·변관식·장우성·도상봉·윤중식·김환기·유영국 등 여러 화가의 전시회가 열렸다. 반도화랑의 직원이었던 박명자는 여기서 실력을 쌓아 나중에 현대화랑을 개관하게 된다. 그가 홍익대 교수가 ...
  • 따뜻한 밥·사랑 베푼 '화단 신사'…이대원, 일식·화이트와인 즐겨

    따뜻한 밥·사랑 베푼 '화단 신사'…이대원, 일식·화이트와인 즐겨 유료

    ... 향했다. 김원룡 “이대원, 가장 팔자 좋은 사람” 1956년 반도호텔(현재의 롯데호텔) 내에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화랑인 반도화랑이 문을 열었다. 이대원이 운영을 맡았다. 이 화랑을 통해 박수근·장욱진·변관식·장우성·도상봉·윤중식·김환기·유영국 등 여러 화가의 전시회가 열렸다. 반도화랑의 직원이었던 박명자는 여기서 실력을 쌓아 나중에 현대화랑을 개관하게 된다. 그가 홍익대 교수가 ...
  • 자화상·누드…우리들의 얼굴로 읽는 시대정신

    자화상·누드…우리들의 얼굴로 읽는 시대정신 유료

    ... 대서특필했다”며 “우리 근대미술의 초기 모습을 보여주는 '해질녘'을 이번 전시의 서막으로 삼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김관호의 '해질녘'(1916), 도쿄예술대학 소장(左), 박수근의 '길가에서'(1954), 개인 소장(右). [사진 갤러리현대] 1931년부터 1936년까지 연속으로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특선을 차지한 이인성이 유화로 그린 '가을 어느 날'(1934)은 ...